자주 하는 실수
각 강의의 💡 쌤의 잔소리와 체크 포인트를 한 데 모았습니다. 원고를 고치면 이 페이지도 자동으로 갱신됩니다.
🗣 쌤의 잔소리 — 꼭 기억할 훈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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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 무의식적으로 어깨를 으쓱하고 들어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. 어깨는 무조건 아래로 편안하게 내려주세요! 어깨가 들리면 상체의 안정감이 다 깨집니다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 강의 — 2. 한 다리로 중심 잡기와 코어 활용 -
무릎이든 발목이든으로 몸을 버티면 큰일 납니다. 몸에 붙어 있는 '목'이라는 글자가 붙은 것들 — 발목, 손목, 목 — 은 몸의 무게를 감당하면 안 돼요. 힘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: 골반 리드와 탭 — 1. 골반 리드: 스텝을 거꾸로 돌리기 -
발목으로 몸을 버티면 무리가 갑니다. 몇 번은 괜찮다가도 좀 지나면 부상이 옵니다. 몸을 드는 데 발목을 사용하면 안 돼요 — 발목을 앞으로 쓰는 데도 한계가 있고, 제끼는 것에도 한계가 있거든요.
▶ 사이드 투 사이드 베이직 — 7. 박자의 핵심: 1과 3, 그리고 앞뒤 방향 스텝 -
항상 이걸 염두에 둬야 해요. 탭을 오바해서 밟아서 몸이 틀어지는 걸 막아야 돼요. 탭은 코어를 다시 잡는 걸 도와줄 뿐이에요 — 몸을 틀게 하는 동작이 아니에요.
▶ 사이드 투 사이드 심화: 3의 여유와 탭의 두 단계 — 5. 탭의 두 단계: 코어 풀기와 다시 잡기 -
상체가 좌우로 움직이는 걸 보고 상체 근육을 억지로 써서 튕기면 안 됩니다. 이 움직임은 골반과 코어의 텐션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거예요 — 상체에 힘이 들어가는 순간 어색해집니다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: 브레이크와 사이드 베이직, 피벗과 마드리드 스텝 — 1. 브레이크(Break)의 원리 -
뒤로 스텝을 밟을 때 볼(앞꿈치)에 먼저 힘을 싣고 뒤꿈치를 굴려서 내리려는 분들이 많습니다. 볼이 땅에 닿는 건 자연스러운 결과일 뿐이에요 — 볼로 바닥을 밀거나 누르면 안 돼요. 볼에 집착하면 스텝이 늘어지고 체중 이동이 느려집니다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: 브레이크와 사이드 베이직, 피벗과 마드리드 스텝 — 3. 앞뒤 이동 스텝과 피벗(Pivot) -
마드리드의 겉모양을 흉내 내느라 바쁘면 안 됩니다. 마드리드의 본래 목적은 3, 4번 박자의 여유(다음 동작 준비)예요. 남자든 여자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피벗과 체중 이동(뒤꿈치)에 집중해서 심플하게 밟으세요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: 브레이크와 사이드 베이직, 피벗과 마드리드 스텝 — 4. 마드리드(Madrid) 스텝의 본질 -
지긋이 밀고 싶죠? 선배들이 말하죠 — '손쓰지 말고 몸으로 하라'고요. 스텝으로 하세요. 스텝이 없다구요? 그럼 골반을 돌리세요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 강의 11: 사이드 스텝의 특징과 교체 가능성 — 룸뽀 델란떼·마드리드, 그리고 임뿔소 리드 — 2. 연결 동작: 임뿔소(Impulso) — 사이드 스텝류를 이어 주는 에너지 전달
✅ 체크 포인트 — 스스로 점검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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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정말 한 방에 제대로 밟았는지 확인하려면? 상체를 쓰지 말고 오직 골반 아래쪽 근육만 이용해서 반대쪽 무릎을 쓱 들어보세요. 이때 몸이 전혀 흔들리지 않아야 제대로 스텝을 밟은 것입니다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 강의 — 3. 제자리 스텝의 원리 (수직으로 넘어지기) -
탭은 "다리가 길어졌다" — 이것만 기억하시면 돼요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: 골반 리드와 탭 — 2. 탭: 다리가 길어진 감각 -
땝이 끝날 때 제자리 스텝을 마친 자세로 "저쪽으로 가겠다"는 의지가 있어야 해요. 탭은 바빠요 — 탭을 안밟으면 몰라도 제대로 밟아 보면 엄청 바쁩니다.
▶ 사이드 투 사이드 베이직 — 3. 2와 탭: 준비 뒷박 -
사람이 자연스럽게 앞으로 걸으면 뒤꿈치가 먼저 닿죠 — 너무 자연스러운 거예요. 그런데 기울면서 넘어지면서 무너지면서 딱 밟을 때는 자연스럽게 발 볼이 먼저 닿습니다 — 이때 제대로 느껴야 하는 것, 발볼이 먼저 지면을 스치며 뒷꿈치를 밟습니다. 볼에 힘을 줘서도, 발목에 힘을 줘서도 아니에요. 이것을 잊으면 안 돼요.
▶ 사이드 투 사이드 베이직 — 8. 이동 스텝의 앞뒤: 발 볼이 먼저 닿는다 -
실제로는 탭 찍고 이동 스텝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— 사실은 이게 본질이에요.
▶ 사이드 투 사이드 심화: 3의 여유와 탭의 두 단계 — 6. 가상의 탭과 탭의 본질 -
사이드 스텝은 3에서 제자리, 4에서 탭이라 상체와 팔이 자유로운 시간이 길어요 — 그래서 룸뽀 델란떼·마드리드 같은 사이드 스텝류는 서로 바꿔 끼울 수 있어요. 그리고 발만 이리저리 찍는 게 아니라, 체중의 확실한 이동(전진)과 그 축을 이용한 회전(피벗) — 이게 마드리드 스텝의 본질이에요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 강의 11: 사이드 스텝의 특징과 교체 가능성 — 룸뽀 델란떼·마드리드, 그리고 임뿔소 리드 — 1. 사이드 스텝의 특징과 교체 가능성: 룸뽀 델란떼(Rompe Delante)와 마드리드(Madrid) -
임뿔소의 핵심은 '팔의 힘'이 아니라 '몸통의 회전'에서 나오는 에너지예요.
▶ 바차타 스텝 기본기 강의 11: 사이드 스텝의 특징과 교체 가능성 — 룸뽀 델란떼·마드리드, 그리고 임뿔소 리드 — 2. 연결 동작: 임뿔소(Impulso) — 사이드 스텝류를 이어 주는 에너지 전달